어린 시절부터 같이 지낸 준석, 동수, 상택, 중호. 같이 지내는 것은 언제나 즐겁지만 나이가 들수록 이들은 각자 가는 길이 다르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.
1분 정보 : '느그 아부지 뭐 하시노?', '마이 무웃따 아이가, 고마해라.'등의 명대사가 이 영화를 통해 나왔다. <내부자들>이 개봉하기 전까지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 1위를 차지하고 있던 영화다. 한국 영화계의 역사에 남을 걸작이라는 평이 많다. 1993년 부산에서 벌어졌던 20세기파 정한철 살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