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주   바로보기
동주 바로보기
이름도, 언어도 허락되지 않았던 일제강점기 때 한집에서 나고 자란 사촌지간 동주와 몽규. 일본으로 유학길에 오른 몽규는 더욱 독립운동에 매진하고 동주는 시를 쓰며 시대의 비극을 아파한다.

1분 정보 : 이준익 감독의 의도대로 흑백 화면으로 제작되었다. 윤동주 시인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, 매년 2월경 윤동주 시인의 서거 주기를 기념하여 특별 상영회 및 GV를 진행하고 있다.
국가:
장르:
영화
감독:
이준익
출연:
강하늘,박정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