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<레지던트 이블> 시리를 만든 폴 W.S. 앤더슨 감독이 <몬스터 헌터, 2020> 이후 5년 만에 신작을 내놓는다. <왕좌의 게임>의 원작자인 죠지 R.R. 마틴 작가가 1982년에 발표한 단편 <인 더 로스트 랜드>가 원작인 작품.
이번에도 폴 W.S. 앤더슨 감독은 그의 아내이자, 여전히 액션 잘하는 여배우로는 손꼽히는 밀라 요보비치가 주연으로 캐스팅했다. 그리고 영화 속 그녀 곁에는 데이브 바티스타가 함께 하고. 영화 <인 더 로스트 랜드>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