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상사는 낙이라고는 오직 게임방에서 게임을 하는 것인 중국집 배달원, 주(김현성 분). 여느 때처럼, 게임에 몰두하던 주는 ‘성냥팔이 소녀의 재림’이라는 게임에 접속할 것을 권고받는다. 동화 속에서나 등장하는 성냥팔이 소녀가 이 게임 속에 재현되고, 주는 어느새 현실 세계가 아닌 성냥팔이 소녀가 있는 가상 공간으로 들어가게 된다. 현실과 가상 공간이 혼재되는 가운데, 주의 임무는 갖가지 외부의 위험으로부터, 성냥팔이 소녀를 구해서, 동화속에서처럼 성냥팔
출연:
김현성, 임은경, 김진표, 강타, 정두홍